SSG) 굳이 멀고 먼 사직에서 어제 장타 친 선수를 내리니까 기분이 꽁기하다 이거에요
무명의 더쿠
|
04-04 |
조회 수 68
타율 없이 일주일넘게 헤매는 선수는 1군에서 조정한다하고
다른 애들은 뭘 보여줘야 1군 할수 있냐...
준재 열심히 해서 감코가 좋아하는거 아는데 프론데 다 열심히 하겠지
이러다 준재 치면 이숭용 감독의 믿음 정준재가 보답했다 이럴거 같음....ㅋㅋ
준재 좋아하는데 작년부터 이런 상황들이 별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