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날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김 감독은 "구단이 빠르게 대처를 해줬다. (부상 선수가 생겼을 때) 대체 선수가 빨리 오면 팀 분위기도 좋아진다"며 쿠싱 합류를 반겼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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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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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싱은 오는 5일 새벽 입국해 즉시 선수단에 합류한 후 메디컬 테스트 등 일련의 과정을 거쳐 이르면 다음 주말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하게 될 예정이다.
김 감독은 "야구라는 게 선수들끼리 호흡을 맞춰봐야 한다. 오면 바로 던지지 않고 컨디션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한 뒤 등판 시점을 결정할 것이다. 꾸준히 공을 던지고 있었기 때문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아울러 "우리팀 초반 스텝이 깔끔하지 않은 상황에서 (쿠싱이) 와서 자기 역할을 해주면 불펜 투수들의 부담도 덜고 서로 좋은 시너지가 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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