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두산 김원형 감독은 4일 잠실구장에서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한화전에 앞서 “플렉센은 검진 결과가 아직 안 나왔다. 엔트리에서 빼야 한다. 일단 결과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 전 팔 풀 때도 그랬고, 전혀 이상이 없었다. 마운드에서 갑작스럽게 이상이 발생한 것 같다. 플렉센 자리에는 퓨처스에서 보고 있다. 그 타이밍에 들어갈 수 있는 투수가 있다”고 덧붙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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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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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괜찮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