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최지훈은 "첫 경험이라서 짜릿하긴 했는데, 굉장히 힘들었다. 홈에 들어왔는데, 숨이 안 쉬어지더라. 자주 하다가는 몸이 남아나지 않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https://naver.me/GHLMex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