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준서 나한테는 너무 소중한 선수라 뭐라 하는 사람들 보일때마다 진짜 속상해ㅠ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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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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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작년에 단 한 경기도 외면 안하고 다 봤는데
준서 크는거 보려고 봤던게 상당히 컸던 사람이라....
처음 준서 수비 보고 심장 뛰었던 장면 아직도 눈에 선하고
타석 하나하나 과정도 너무 좋고 점점 발전하는게 보였고 유격수 선배들한테 열심히 물어보고 다니고 찬종이랑 열심히 펑고치고 이런거 하나하나 안예뻐했던 부분이 없는 선수인데 ✧( -̥̥᷄ _ -̥̥᷅ )
실책하면 그거 하나에만 열내면 되지 그 이상으로 선넘는 말들 보면 너무 속상해ㅠㅠ 나는 이만큼 마음 많이 준 선수 오랜만이란 말이야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