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경기 후 에르난데스는 "초반 타자들이 점수를 많이 내줘서 편하게 던졌다. 무엇보다 팀이 연패를 끊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6회 갑자기 흔들린 이유에 대해서는 "초반엔 에너지가 많았는데 갈수록 떨어지면서 상대 타자들에게 공략당했다"며 "앞으로 체력을 더 길러 더 많은 이닝을 던지겠다"고 강조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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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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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KBO리그에 적응해 나가고 있는 에르난데스는 "한국 타자들은 같은 구종을 연속으로 던지면 안 되고 계속 파울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투구 수를 줄이면서 공격적으로 던져야 할 것 같다"고 보완점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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