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사실 양의지 살아나려면 한참 멀었다봐서 오늘 지타 양의지 쓰고 포수 윤준호 써보길 바랬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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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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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 시경때부터 좋은 타구 자체를 못봄
양의지를 빼는거? 그건 나도 힘들다는거 알고 있음 당연히 못친다고 누가 빼겠음 김원형이 아니라 어느감독이든 안뺌
그니까 타순을 5~6번으로 내리거나, 백업포수 자원 활용 좀 해봤으면 싶었음
뭐 플렉센이라 양의지 간건 이해어려운건 아닌데
주말엔 좀 윤준호 써봤으면 ㅇㅇ 윤준호 좋아서 막 윤준호 쓰라는거 아님 김기연이 남았어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