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24 시즌 직전에 다년계약하고.. 그랬어서.. 그리고 24년에 바로 그렇게 부상 오고 부침 있고 이랬다가 그거 극복하는 과정까지 (๑o̴̶̷︿o̴̶̷๑)🪄 뭔가 그때 더 애틋하고 장남같고 그래진거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