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나도 조심히 왔다 가 https://theqoo.net/kbaseball/4149521922 무명의 더쿠 | 12:04 | 조회 수 276 긴 경기 하느라 선수들도 수리도 고생 많았어 백호 더 잘할겨!! 그리고 우준이 진짜 내가 아는 우준이었어 거포유격수 가보자 우준아 다시 만날때까지 자주 응원하러 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