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최근에 말 많길래 좀 더 집중해서 보고 이야기해봄)
이 분 애초에 뭔가 해설을... 그렇게 잘하지는 않는 느낌이랄까
톤은 좋은데 애초에 본인이 기본적으로 ㅎㅎ를 응원하고 있는 스탠스인게 느껴짐 그렇다고 좋은말만 하는 건 아니지만
아무튼 그래서 이성 잡고 이야기하다가 그게 풀리는 순간들이 오는거같음
근데 그걸 유려하게 넘기는 게 아니라 말실수를 하거나 좀 의아한 뉘앙스로 말하거나 해버려서 논란되는 느낌
난 근데 ㅈㅁㅊ 단장하기 전에는 이런 부분 느낀 적이 없었는데 단장하고 나서는 저런 부분들이 자주 보여서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