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박건우는 개막전부터 오른쪽 무릎이 정상이 아니다. 하지만 아픈 무릎을 부여잡고 수비도 마다하지 않으면서 경기를 소화하고 있다. 수비까지 소화하고 경기를 마치면 무릎이 붓는다. 붓고 또 가라앉기를 반복하면서 경기를 소화하고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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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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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때부터 몸 안 사리는데 마음아프다ㅠㅠㅠㅠㅠ
포시때부터 몸 안 사리는데 마음아프다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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