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구자욱은 "최형우 선배가 희생타 때 타구가 조금 짧았는데도 열심히 뛰어 득점해줘서 고맙다고 하더라"면서 "나중에 밥 한 번 사달라고 해야겠다"고 미소를 지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49092264 무명의 더쿠 | 04-02 | 조회 수 321 ꉂꉂ꒰(ᵔᗜᵔ*)꒱ ꉂꉂ꒰(ᵔᗜᵔ*)꒱ ꉂꉂ꒰(ᵔᗜ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