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박영현의 부상을 우려한 이 감독은 교체를 결심하기 전 “치기만 쳐 봐라. 치지 말고 가만히 서 있다 오라”고 말했다. 박영현은 “최만호 작전코치님은 대기타석서 모습을 떠올리시더니 ‘너 진짜 치려고 하더라’며 웃으셨다”고 얘기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48726700 무명의 더쿠 | 18:19 | 조회 수 306 아 개웃기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