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태형 감독은 "김원중이 앞으로 가고 최준용과 박정민을 뒤에다 두겠다. 일단은 최준용을 맨 뒤로 생각한다. 상화에 따라서 바뀔 수는 있다. 쿄야마도 승리조에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48692687 무명의 더쿠 | 17:46 | 조회 수 424 그렇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