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햄스트링 상태가 좋아져 지명타자로 나섰던 외국인 타자 카메론은 오는 3일 잠실 한화 이글스전부터 외야 수비를 소화할 예정. 김원형 감독은 “카메론은 오늘까지 지명타자로 나가고 내일부터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https://theqoo.net/kbaseball/4148680719 무명의 더쿠 | 17:35 | 조회 수 173 ʕو ˃̵ᗝ˂̵ ʔ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