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삼성, 기다리고 기다리던 원태인이 돌아온다 "12일 NC전 선발 등판 예정" [대구 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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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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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감독은 "어제(1일) 라이브 피칭을 했다. 20개씩 2번을 던졌다. 그리고 하루가 지나 몸상태를 확인했는데 좋다고 한다"고 밝혔다. 박 감독은 이어 "퓨처스 경기에서 선발로 던져봐야 한다. 예정은 6일"이라고 덧붙였다. 삼성은 NC 다이노스와 마산구장에서 퓨처스 경기를 한다.
그 경기를 던지고도 컨디션이 좋다면, 바로 1군 등판이다. 박 감독은 "모든 게 잘 돌아간다고 하면, 복귀전은 그 주 일요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12일이고, 홈 대구에서 NC를 상대한다. 박 감독은 "첫 선발 등판이고, 투구수 관리를 해야하기 때문에 일요일 경기에 들어가는 걸로 일단 결정을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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