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민수 생각하면 오열하는 F참가자 됨.. // 경기에 앞서 만난 그는 "내가 베테랑인가?"라며 웃은 뒤...후배 중에는 '전용주를 주목해달라'는 이야기도 덧붙였다. 그는 "사실 구위는 좋았지만 제구가 좀 들쑥날쑥 했는데, 원래 그것만 되면 엄청 위력적인 투수다. 올해는 그게 되는 거 같다. 엄청나게 좋은 투수"라고 칭찬했다.
무명의 더쿠
|
15:19 |
조회 수 185
"개인적으로 우리팀 불펜에 자신감이 있다. 10개 구단 어느 팀에도 밀린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만 잘하면 된다"라고 다짐했다.
김민수는 "올해야말로 꼭 우승하고 싶다"며 주먹을 불끈 쥐었다.
후배사랑하고 팀사랑하고 팬사랑하는 김민수 당신은 최고의 베테랑투수입니다 앞으로도 늘 건강하고 행복하게 수원에서 야구하자 ( و ˃̵ᗝ˂̵ )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