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우리팀 불펜에 자신감이 있다. 10개 구단 어느 팀에도 밀린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만 잘하면 된다"라고 다짐했다.
김민수는 "올해야말로 꼭 우승하고 싶다"며 주먹을 불끈 쥐었다.
후배사랑하고 팀사랑하고 팬사랑하는 김민수 당신은 최고의 베테랑투수입니다 앞으로도 늘 건강하고 행복하게 수원에서 야구하자 ( و ˃̵ᗝ˂̵ )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