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구본혁은 “세 포지션을 나가야 준다고 하더라. 오늘 사우나에서 민재 형이 ‘풀 출전이 목표다. 최대한 많이 나가는 게 목표’라고 하더라. 2루수로는 좀 못 나갈 것 같은 느낌도 있어서 ‘민재 형 그냥 50이닝만 주세요’ 이렇게 장난으로 얘기했다. 민재형이 많이 나가겠다고 하니 혼자서 좀 시무룩했다”라고 했다.
무명의 더쿠
|
13:32 |
조회 수 764
민재야 힘들 때 못이기는 척 하고 줘봐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