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늘 저에게 무한한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분들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48405320 무명의 더쿠 | 13:04 | 조회 수 399 수빈아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