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주 아마릴로 출신인 데이비슨에게 한국은 신세계였다. 그는 “난 텍사스 한복판에서 소떼를 보는 것에 익숙한데 한국은 정말 놀라웠다. 90% 넘는 사람들이 아파트에 살고 있고, 그것들은 100층 높이였다”며 “한국에 간 것은 정말 훌륭한 경험이 됐다. 사람들이 나를 정말 잘 대해줬다. 모든 것이 다 좋았다”고 말했다.
한국에 머문 기간은 6개월도 안 되지만 좋은 기억밖에 없다. 한국의 고층 건물과 도시의 청결함, 팀 동료들과 코치진, 통역사들과 생활에 만족한 데이비슨은 무엇보다 한식을 잊지 못했다.
“한국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체중이 5~10파운드(약 2.3~4.5kg) 정도 쪘을 것이다”고 밝힌 데이비슨은 “나도 모르게 밥과 면을 얼마나 많이 먹었는지 모른다. 그러다 문득 ‘오. 이런. 이거 정말 맛있는데 오늘 벌써 세 번이나 먹었네’라고 하게 되곤 한다”며 한식에 중독된 수준이었다고 털어놓았다.
https://v.daum.net/v/20260402011054911
턱턱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와서 살 쪘었구낭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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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