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내 뒤에 시즌권분 새로 오신 거 같은데 벌써 힘들어ㅠ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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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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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여성분인데 선수들 플레이 하나하나마다 너무 욕을 하심ㅠㅠ
오늘 같은 날도 이 정도면 경기 진 날은 어쩌나 싶고...
실제로 어제까지가 더 심하긴 했음
중간에 너무 심한 거 같아서 한번 뒤돌아서 쳐다보긴 했는데
아랑곳하지 않아
나 화장실 갔다왔는데 내 등받이에 발 올려놓고...
이번 시즌 쉽지 않겠다 싶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