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아주 작은 기회도 잡은 케이스로 언급되는 10양의지, 13유희관도 바로 주전된건 아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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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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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는 그렇게 선발 마스크 쓰게 됐지만 수비 불안해서 뺄까 싶을때마다 홈런 치면서 자리잡은거고 여름에 타격 안되서 또 2군 보낼까 할때 홈런치고 그럼
유희관도 니퍼트 대체선발 이후에 다시 불펜으로 돌아갔다가 불펜으로 나오던 중에 터진경기에 나와서 6이닝 먹으면서 선발 잡은거였음 그렇게 선발 로테 돌면서 잘던지는데도 시즌 막판에는 불펜으로 돌리기도 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