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김휘집은 “(신)재인이 치는 것을 보고 저도 많이 배웠다”면서 “머릿속으로 잘 그려지지 않던 그림이 재인이 치는 것을 보면서 ‘아 저거다’라는 모멘텀이 왔다. 그걸 보면서 했더니 코치님, 감독님, 제가 원했던 그림이 나왔다. 아마 재인이가 우리 팀에 안왔으면 저는 또 똑같은 스윙을 하고 있었을 것이다”고 웃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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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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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지만 배워야 할 것은 배우고 얻어야 할 것이 있으면 얻어야 한다는 성숙한 김휘집이다. 그는 “컴팩트한 스윙을 원하는데 아무리 짧게 친다고 해도 늘어지거나 너무 짧아지거나 했다. 그런데 재인이는 이상적인 인-아웃 스윙이 너무 좋다. 우타자에게 저런 스윙이 나올 수 있나 싶을 정도다”고 감탄했다.
아진짜........... 하 촤....................🤦 우짜지 둘 다 너무 대견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