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1일 두산전을 앞두고 만난 박 감독은 "날씨 영향이 있었을 것 같다. 첫 경기라는 부담도 있었을 것이다. 확실히 시범경기보다 구속이 안 나왔다"며 "이제 한 경기 한 거니, 다음 경기를 지켜봐야 한다. 원래 예정대로 일요일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고 밝혔다. 삼성은 일요일인 5일 KT 위즈와 원정 경기가 예정돼있다.
무명의 더쿠
|
16:27 |
조회 수 265
박 감독은 오러클린의 데뷔전 투구에 대해 "시범경기에서 60개 정도까지 던졌으니, 스케줄대로 80~85개 정도 투구를 예정했다. 하지만 전체적인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부담감이 있었던 것 같다. 다음 경기도 1주일 2번 등판이니 80개 정도를 계획하고 있따. 그 경기 던지는 걸 봐야, 앞으로의 활용 방향을 정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https://naver.me/5mvehTX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