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문보경 선수는 MRI 검진 결과 이상이 없다는 소견을 받았고 오늘은 대타 정도로 대기합니다. 관리를 해 왔던 부위라 더 신중하게 보고 수비 투입 시점도 조금 늦어질 수 있다는 게 염경엽 감독의 설명이었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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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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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39239775702659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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