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김재성과 호흡을 맞춘 원태인은 박승규, 김상민, 이성규, 김태훈 등을 상대로 약 30개의 공을 던졌고 최고 구속은 142km까지 나왔다
이날 현장에는 모리야마 료지 퓨처스 감독과 김동호 육성군 투수 코치, 박석진 1군 불펜 코치를 비롯해 트레이닝 및 전력 분석 파트, 재활 중인 투수들까지 모여 그의 투구를 지켜봤다. 그만큼 팀 안팎의 기대가 큰 장면이었다.
다 와서 봤나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피에 천리와 ₊‧✩•.˚⋆꒰(⸝⸝ᵒ̴̶̷ Ⱉ 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