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두산베어스가 한화와의 홈 개막 3연전 행사를 진행한다. 3일은 배우 지성이 시구하고 대니 구와 합창단이 애국가를 부른다. 4일은 최현석·샘킴 셰프가 시구와 시타자로 나선다. 5일은 소이현·인교진 부부가 시구와 시타를, 앙상블 팀이 애국가 제창을 맡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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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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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3920786398659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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