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장성우는 "올해는 시즌초부터 치고나가자는 게 감독님의 계획이다. 시즌초 운영을 위해 준비를 많이 했는데, 지금까진 좋은 결과가 따라오고 있다"
무명의 더쿠
|
13:22 |
조회 수 145
"어제 1회 무사 2루에서 현수 형이 가볍게 2루 땅볼 쳐주는게, 그리고 폭투로 선취점 뽑지 않았나. 이런게 강팀이라고 본다. 사실 나 정도 고참이 되면 개인 성적보다는 팀 성적에 예민해진다. 주장을 박경수 코치님이나 유한준 코치님이 하시다가 내가 맡자마자 가을야구를 못가지 않았나. 승률보단 순위가 중요하다. 올해는 반드시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
시즌 초부터 마지막까지 가보자고
케이티위즈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