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가장 좋았던 2023년 영상도 많이 찾아봤다고 말한 노시환은 "그 때로 돌아가려고 하는데 쉽지 않더라. 많은 선배들에게도 물어봤다. 나와 비슷한 경험이 있는 선배들에게 물어보면 옛날 생각에 젖어있지 말라고 한다. 지금의 나와 옛날의 나는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 좋았던 것을 따라가려고 하면 오히려 더 안된다면서 받아들이고 변화해야한다고 조언하셨다. 그래서 나도 새롭게 내 것을 찾으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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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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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작년 인터뷰인디(저때 7월인데 2할2푼쳤네 미친것...) 본인도 안타 안나오는거에 스트레스 많이 받고있어서 아직까지 해답 못찾은게 답답하긴 함
난 23년도 스타일로 스윙 바꿔봤음 좋겠는데 지금 그때보다 커지지 않았나 싶어 저땐 공이 배트에 그래도 맞았는데 지금은 스윙 너무커지고 타이밍이 아예 안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