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슈나이더 토론토 감독이 밝힌 폰세의 부상 정도는 예상보다 심각하다. 당초 큰 부상이 아닐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지만, MRI 검진 결과 전방십자인대의 염좌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파열까지는 아니지만, 수술을 받을 수도 있다. 슈나이더 감독은 "상당 기간 나서지 못할 예정"이라고 했다.
현지 언론에서는 폰세가 아직 수술 여부를 결정하지 못했으며, 향후 몇 군데서 더 검진을 받아보고 수술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토론토는 폰세가 올해 안에 던질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으나 수술이 결정되면 재활 기간 및 다시 몸을 만드는 시간이 길어져 시즌 내 복귀할 수 있을지는 알 수 없다. 한편으로 무릎은 투수에 중요한 부위인 만큼 향후 경력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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