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니면 직관 언제갈지 몰라서 취켓햇는데 너무 뿌듯해~~~
폴대랑 가까웠던 3루 레드 122블록 앉아서 도영이 홈런 넘어가는 것두 가까이서 보고ㅋㅋㅋㅋ
카스트로 첨 나올 때 다들 음이 헷갈려서인지 응원가 마무리를 못지었는데 잘하니까 점점 응원도 잘해ㅋㅋㅋ
준수 마지막 타석 서코가 타바타 계속 말아줘서 다들 반복될 때마다 힘들어하면서도 열심히 하더라
오랜만에 열광하라 타이거즈 남행열차 부르니까 재밌었고
잘하니까 다들 미치도록 사랑해요 크게 부르고ㅋㅋㅋ
암튼 이제 개막했으니까 진짜진짜 잘하자 타이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