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김휘집, 내 4타점보다 토다 승리가 더 기뻐] 김휘집 선수가 승리 소감을 묻는 질문에 토다 선수 승리를 챙겨줄 수 있어서 다행이고 너무 축하한다고 답했습니다. 토다가 자신보다 형이지만 더 빨리 적응했으면 하는 마음이 컸다고 하는데요. 일본 야구를 좋아하는 만큼 유대감도 크다고 합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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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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