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박건우는 “민우는 주자가 많을수록 영웅이 될 가능성이 높으니까 신나서 타석에 들어간다더라.”고 설명했다. 절친 후배의 남다른 마인드를 듣고 박건우도 ‘나도 박민우처럼’을 외쳤다고 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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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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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박민우스러워 ㅅㅂㅋㅋㅋ
https://naver.me/xzHTTS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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