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설 감독은 "본인이 자꾸 살아나가려고 하고 그 다음에 안타도 큰 것보다는 작은 걸 치고 많이 진루하고 싶다고 해서 그런 걸 고려해 1번에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45986472 무명의 더쿠 | 03-31 | 조회 수 123 그렇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