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그라운드를 누비는 끊임없는 허슬과 투혼 정수빈 선수의 플레이는 언제나 몸을 아끼지 않는 전력 질주에서 시작됩니다 경기 중 몸을 던지며 만들어낸 '흙이 묻은 유니폼'을 컨셉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수많은 순간 속에서 쌓아온 선수의 경력과 집념, 그리고 팀을 위한 헌신을 하나의 디자인으로 담아낸 상징적인 유니폼입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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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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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다그거 아니어도 박곰 무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