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입자한테 니 우편물 xx우체국에 있다니까 찾아가라고?도착안내서가 대문에붙어있어서.. 난 걍 무시하면 되나? 아님 전세입자랑 연락할 건 없고 우체국에 전화해서 그사람 더이상 여기 살지 않는다고 정도만 말을해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