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제대로 못 쳐봐서..."최근 이슈가 된 KBO리그 공인구 반발계수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자조 섞인 농담으로 답했다. 타자 친화 구장을 홈으로 쓰면서도 개막 2연전 내내 대포가 침묵한, 지난해 팀 홈런 1위(161개) 팀 사령탑의 씁쓸한 반응이었다.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41/0003502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