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ncducks/status/2038577601422434621
한국의 많은 투수들이 제 3구종 장착에 실패한다 (본인의 회전축과 반대되는 구종을 장착하기 힘들다) 그런데 SSW 이론(손목의 회전을 통하지 않고도 실밥과 공기의 마찰의 과학적 원리를 이용해서 공을 움직이는 힘을 만들 수 있다는 대표적 이론)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구종을 만든 첫 케이스다.
한국에서 그 이론을 반영해서 구종을 만든 첫 케이스..라는 것도 신기한데 이걸 선수 본인도 누가 물었을때 줄줄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깊이 연구하고 고민한 흔적이 인터뷰에서 보이니까 너무 신기했슨....
준혁이 ㅎㅇㅌ 올해 좋은 모습으로 완주해봤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