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시환이가 그동안 지는게 참 지겨웠는데 이기는 건 지겹지가 않다고 야구하는게 하루하루 재밌다고 질때도 이길때 좋은 분위기 떠올리면 다시 이길 수 있을거라고 한 인터뷰도 생각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