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jeonsangil17/status/2038552892450435175
경기가 끝난 후 숙소 사우나에서 손승락 수석코치를 마주친 김범수는 고개를 푹 숙인 채 "저는 밥 먹을 자격조차 없습니다"라며 뼈아픈 자책을 했다는 보도도 전해졌다.
내가 진짜 너무너무 좋아했던 선수인데 가서 개막전에 경기터트렸다고 해서 맘아팠어 이렇게 대우받으면서 야구하는거 처음이란데서 랑이들이 얼마나 기대하고 또 응원해줬을지가 보이는데 내맘이 다 안좋음 ㅜㅜ 훌훌 털고 이번주부터 꼭 잘해서 호랑이군단 승리 괘씸하게 잘 지켜주길...
눈치없는 글이면 미안해 이번만 마지막으로 오구 이제 안오께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