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손성빈 처음에 수술하려던건 관절경으로 1~2시간 미만 간단한 시술 수준으로 들어갔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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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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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어보니까 안이 말그대로 곱창나있어서 수술 당일에 수술규모 존나 커졌을걸 아침에 열어서 밤에 닫고 나왔댔나 수술 설명만 보면 거의 손목 재조립한 수준이라 좀 길게 보고 있기는 함.. 원래 플랜도 작년에 시즌 끝나고 핀 빼려고 했는데 너무 위험하다고 핀 제거수술 바로 못해서 아직도 손목에 핀 박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