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야구부장] 폰세 와이스 빠지고 필승조 여럿 빠져서 빠따로는 쉽지 않단 이야기도 나왔지만, 2연승했고 자연스럽게 이기는 패턴이 만들어질 것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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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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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에서도 강백호 기대했는데 잘됐다고.
구단 관계자 왈
엄청난 응원 열기에 선수도 감동받은 것 같다
첫 결승타 치고 울컥하더라
구단에서도 강백호 기대했는데 잘됐다고.
구단 관계자 왈
엄청난 응원 열기에 선수도 감동받은 것 같다
첫 결승타 치고 울컥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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