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산역 도착하고 엔팍 가니까 벚꽃 폈드라 넘 이뻤음
내 사랑 엔팍 야채곱창 먹으러 갔는데 이제 거기에서 마라꼬치 팔더라 ʕ ´•̥̥̥ ᴥ•̥̥̥`ʔ 직원분께 야채곱창 안 파냐고 물어봤는데 이제 엔팍에서 곱창 안 판다고 해서 세상이 무너졌어... 내 해치스야채곱창이 ㅠㅠ
눈물을 머듬고 마라꼬치랑 오징어회무침 시켰음 마라꼬치는 첫 날이라 그런지 알바생들이 좀 헤매고 엄청 오래 기다리고 가성비는 구렸음.. 하지만 저 오징어무침?? 이랑 납작만두가 존맛임!!!!
첫 날 야구를 넘 못해서.. 재미없어서 알통닭강정 먹다가 입맛이 떨어짐
하지만 강정은 달짝지근하고 맛있었다
둘째 날은 아침에 전재경 오픈런 포장주문하고 동양카츠 먹음 존맛 ʕ ू˃ᴥ˂ू ʔ 완전 고기가 실해
그리고 경기 시작해서 전재경 먹기 시작함 특초밥 이만오천원이 조금도 아깝지 않음 미쳤어....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너무 좋았다 마산 너무 따숩고 좋은 곳이야
둘째 날은 아침 돈까스 땜에 배불러서 전재경 하나만 먹음 아쉽다 담에는 꼭 라멘 먹어보겠어 두베가 야구 잘해줘서 넘 행복했다...
헐 쓰다보니 수빈이 플니 유튜브 떴네 달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