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특히 신구장 한화생명볼파크 시대를 연 한화는 흥행 열풍의 중심에 있었다. 한층 늘어난 구장 수용 인원(5000명 증가)과 함께 역대 최다 홈관중인 123만 명을 돌파했고 이는 매출로도 직결됐다. 광고·상품 등 마케팅 전 분야에서 창단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구장 내 운영되고 있는 2개의 굿즈숍 앞엔 언제나 대기줄이 있었고 인기 상품들은 구하고 싶어도 늘 순식간에 동이 나며 대란을 일으켰다.
무명의 더쿠
|
17:56 |
조회 수 217
콜라보 안하는 이유 ㅇㅇ 그거 하느라 시간 쓰느니 그 시간에 광고따오고 자체엠디파는게 더 돈돼서 ㅇㅇ
그게 옳단거 아님 난 미피콜라보 기다리는 사람임 걍 구단이 안하는 이유가 이거일거같단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