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분위기 이상하게 돌아갈때 갑자기 심판한테 가서 눈에 모래들어갓서 호해줘 이런거 해서 약간 소강상태 만드는 여우같은 모먼트를 사랑해 분위기 험악했던 코시에서 홈스틸해서 벅차게 만들었던 그 순간들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