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 담당자들 다같이 회식하는 자리라 열댓명 모였는데
엄청 무겁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가벼운 자리도 아니었슴
다들 할 말 없어서 연예인 누가 잘생겼다 이런 시덥잖은 얘기하는데
어떤 중년분께서 엄청 수줍게 대뜸 저는 김도영이요 하시는거 보고
진짜 해저씨들은 또잉선수 좋아하는구나 느낌ㅋㅋㅋㅋ
협력사 담당자들 다같이 회식하는 자리라 열댓명 모였는데
엄청 무겁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가벼운 자리도 아니었슴
다들 할 말 없어서 연예인 누가 잘생겼다 이런 시덥잖은 얘기하는데
어떤 중년분께서 엄청 수줍게 대뜸 저는 김도영이요 하시는거 보고
진짜 해저씨들은 또잉선수 좋아하는구나 느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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