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장 자체도 되게 아기자기하고 푸릇푸릇한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암튼 유니폼도 예쁘구 되게 젊은 청춘 구단 느낌이었어 근데 거기에 되고송 목 터져라 부르는데 드라마 보는거 같앗어 ㅎㅎ 가사가 너무 희망적이야 갓다와서 야구방 기웃거리는중
잡담 인천토박이 야알못 주말에 친구 따라서 쓱 개막전 갔는데 되고송 진짜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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