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로부터 받은 인천 연고지 권리금 54억원을 서울 연고 구단들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에 주는 것이 원래의 계획이었으나, 하이닉스가 재정난이랍시고 이 돈을 가로채서 회사 운영비로 써먹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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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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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곳이 없어진 현대가 수원구장을 약속된 시점 이후까지도 불법점거를 하고 있던 상황이라 SK 와이번스의 입장에서는 돈은 돈대로 주고 연고지는 나눠쓰는 뚜껑 열릴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꺼무보는데 환장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