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아직은 타자에 미련이 남아 있다. 할 수 있는 데까지 도전해보고, 후회가 없을 때까지 방망이를 휘두르겠다는 생각이다. 구단도 당장은 무리하게 추진하지 않고, 일단 투수에게 필요한 운동을 병행할 수 있는 정도로만 주문한 상태다.
종찬아 파이팅 !!
다만 아직은 타자에 미련이 남아 있다. 할 수 있는 데까지 도전해보고, 후회가 없을 때까지 방망이를 휘두르겠다는 생각이다. 구단도 당장은 무리하게 추진하지 않고, 일단 투수에게 필요한 운동을 병행할 수 있는 정도로만 주문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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